
Tracer
디지털 시대에도 사람들은 아날로그 감성으로 자신만의 기억을 기록합니다. 하지만 그림으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이미지 생성부터 기기 간 전송, 스케치까지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하며, 그림 실력 또한 장벽이 됩니다. 트레이서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생성형 AI와 휴대용 빔프로젝터를 결합한 IoT 제품입니다. 기록하고 싶은 기억을 AI가 손그림 스타일의 이미지로 변환하면, 이를 종이 위에 직접 투사해 따라 그릴 수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출력이나 복잡한 도구 없이 원하는 장소에서 디지털 이미지와 아날로그 기록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누구나 그림 실력에 구애받지 않고 일상의 기억을 자신만의 손그림으로 남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