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김예은 디자이너 프로필

Project

CROXER 프로젝트TRACE 프로젝트

Interview

본인의 졸업작품 프로젝트를 간단히 소개해주세요.

CROXER는 하나의 역할로만 살아가는 사람이 아니라, 하루에도 여러 활동과 역할을 오가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는 현시점, 역할이 바뀔 때마다 필요한 정보와 도구를 다시 찾고, 이전에 하던 일의 맥락을 다시 떠올려야 하는 부담 줄여주는 서비스입니다.CROXER는 사용자가 직접 화면을 찾아다니는 대신 전 활동의 맥락을 이어서 기억해 사용자가 다음 역할로 자연스럽게 넘어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관람객이 내 작품을 감상하고 전시장을 나설 때 어떤 느낌이나 생각을 가져가길 바라시나요?

아직 agentic ai에 대해 낮선 분들도 많으실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단순히, 전시,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사용자가되어 미래에는 어떤 편리함을 누릴 수 있을까 직접 체험해보는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 디자인을 시작했을 때와 비교할 때, 디자이너로서 가장 성장했다고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처음 디자인을 시작했을때는 사용자에 대해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느끼기에 예쁜거 편리한 것을 디자인을 했었는데, 사용자의 인터뷰 설문조사를 통해 이 사람들이 정말 이 서비스가 필요할까 사용자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일 까 고민하고 디자인할때 처음 디자인 할때에 비해 많이 성장했다고 느껴집니다.